농림축산식품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농축산물 가격 비교·추천 앱 '알뜰하게 장볼지도'를 시범 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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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은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 매장의 신선 농축산물 가격과 할인 정보를 실시간 비교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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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I 채팅 기능을 통해 원하는 요리의 레시피와 최적의 식재료 구매처를 맞춤형으로 안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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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범 서비스는 경기 수원, 강원 원주, 충북 청주, 전북 전주, 경남 창원 5개 지역에서 운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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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유통업계·소비자단체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기능을 보완한 뒤 내년 하반기 전국 상용화에 나설 계획임.
AI 장보기 비서의 작동 원리와 민생 프로젝트 추진 방향
기존 가격 정보와 무엇이 다른가
범정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첫 성과
5개 권역 시범 운영과 상용화 과제
기존 가격 정보와 무엇이 다른가
•
새로 출시된 앱은 기존 공공 시세 시스템과 달리 개별 매장의 실제 판매 가격과 할인 행사를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대형마트의 전산 판매 데이터와 소규모 마트의 할인 전단지 인식 정보를 결합해 주변 매장들의 가격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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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인공지능 채팅창에 만들고 싶은 요리 이름을 입력하면 필요한 식재료 목록을 찾아 최적의 장보기 경로를 안내합니다. 아울러 공공 유통 데이터를 연계해 주요 품목의 주간 가격 흐름을 제공하며 앞으로 음성 인식 기능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범정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첫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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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보기 앱은 국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첫 결과물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여러 부처와 협력해 국민 생활을 돕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에만 28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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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11월에는 인공지능 국세 상담을 선보이고 12월에는 맞춤형 국가유산 해설 서비스를 공개합니다. 나아가 소상공인 창업 지원과 보이스피싱 대응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과제를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완성할 계획입니다.
5개 권역 시범 운영과 상용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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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범 서비스는 수원과 원주, 청주와 전주, 창원 등 전국 5개 권역의 거점 도시에서 먼저 운영됩니다. 대형 유통 매장뿐만 아니라 동네 골목상권의 중소형 마트까지 참여해 생활권 내 가격 정보를 폭넓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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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개발사, 유통업계와 소비자단체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앱에 표시된 가격과 매장 실제 판매가의 일치 여부를 꾸준히 점검합니다. 현장 점검을 통해 사용자 편의 기능을 보완한 뒤 내년 하반기부터 전국으로 서비스를 정식 확대할 방침입니다.
기존 가격 정보와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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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시된 앱은 기존 공공 시세 시스템과 달리 개별 매장의 실제 판매 가격과 할인 행사를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대형마트의 전산 판매 데이터와 소규모 마트의 할인 전단지 인식 정보를 결합해 주변 매장들의 가격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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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인공지능 채팅창에 만들고 싶은 요리 이름을 입력하면 필요한 식재료 목록을 찾아 최적의 장보기 경로를 안내합니다. 아울러 공공 유통 데이터를 연계해 주요 품목의 주간 가격 흐름을 제공하며 앞으로 음성 인식 기능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범정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첫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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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보기 앱은 국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첫 결과물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여러 부처와 협력해 국민 생활을 돕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에만 28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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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11월에는 인공지능 국세 상담을 선보이고 12월에는 맞춤형 국가유산 해설 서비스를 공개합니다. 나아가 소상공인 창업 지원과 보이스피싱 대응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과제를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완성할 계획입니다.
5개 권역 시범 운영과 상용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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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범 서비스는 수원과 원주, 청주와 전주, 창원 등 전국 5개 권역의 거점 도시에서 먼저 운영됩니다. 대형 유통 매장뿐만 아니라 동네 골목상권의 중소형 마트까지 참여해 생활권 내 가격 정보를 폭넓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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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개발사, 유통업계와 소비자단체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앱에 표시된 가격과 매장 실제 판매가의 일치 여부를 꾸준히 점검합니다. 현장 점검을 통해 사용자 편의 기능을 보완한 뒤 내년 하반기부터 전국으로 서비스를 정식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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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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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best 1
2026.9.21 06:11
과일 등급이라는게 있는데..
미끼상품으로 18개 5만원짜리 사과내놓고 옆에 아리수사과 8미(울지역 마트가 파는거기준) 98000원 내놔야하나?
배도 하나 1500원(낙과)짜리가 있고 고등급은 8개 78000원하던데..
이런거도 구분할까요..
어머니댁에 8미사과 사갔는데..
8미사과가 확실히 맞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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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21 05:37
굿 좋아요
좋아요
비싸게 받는 마트 모두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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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21 04:24
정부가 앞에 나서서 자꾸 뭘 하려고 하냐! 마트에서 올라는 데이터가 매일매일 실시간으로 어떻게 할지를 고민해야지! 마트에서 입력안하면 뭐 어떻게 할거냐? 아니 마트 운영은 어떻게 하냐!! 저러면 저럴수록 일자리는 없어지는 거지!! 누가 마트하겠냐.. 마트하면 최소 10명은 할당 받는건데.. 갈 수 록 어이없는 짓거리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