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9위

#에어서울

#인천국제공항

#보조배터리

이륙 준비 에어서울 기내서 화재…보조배터리 발화 추정

logo

뉴스보이

2026.09.25. 09:32

이륙 준비 에어서울 기내서 화재…보조배터리 발화 추정
인명 피해 없이 대체기 투입 지연 출발 및 원인 조사 착수
1
24일 오후 9시쯤 인천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다낭행 에어서울 기내 좌석 아래 가방에서 불이 남.
2
가방 속 파우치에 담긴 보조배터리 발화로 추정되는 불은 승무원들이 신속히 자체 진압함.
3
당시 탑승한 228명 중 일부가 호흡기 이상을 호소했으나 병원 이송 등 특기할 인명 피해는 없음.
4
항공사는 안전 점검을 위해 대체기를 투입했으며 당초 시각보다 2시간 50분가량 늦게 출발함.
5
소방당국과 에어서울은 승객이 단락 방지 조치를 취했음에도 불이 난 경위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임.
기내 보조배터리 화재는 왜 일어났고 어떻게 대응했나
down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과 단락 방지 기준
down
보조배터리를 화물칸에 부칠 수 없는 이유
down
기내 화재 진압 방식과 대체기 투입 절차
leftTalking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과 단락 방지 기준
rightTalking
•
항공기 탑승 시 보조배터리는 용량 제한을 받으며 전극 접촉을 막는 절연 조치가 필수적입니다. 통상 용량 100Wh 이하 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까지 기내 휴대가 가능하지만 160Wh를 넘는 대용량 제품은 기내 반입과 위탁이 모두 금지됩니다.
•
전극 단자가 다른 금속과 닿아 합선되는 사고를 막으려면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붙이거나 전용 파우치 또는 지퍼백에 따로 넣어야 합니다. 이번 에어서울 여객기 화재 당시에도 승객이 파우치에 배터리를 넣어 단락 방지 조치를 취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기내에서는 이상 징후를 빠르게 발견하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머리 위 짐칸이 아닌 좌석 하단에 보관해야 합니다. 비행 중 보조배터리를 충전하거나 이를 이용해 다른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 역시 안전 규정상 금지되어 있습니다.
leftTalking
보조배터리를 화물칸에 부칠 수 없는 이유
rightTalking
•
보조배터리는 화물칸에서 불이 났을 때 즉각적인 진압이 불가능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위험이 커 부치는 짐으로 보낼 수 없습니다. 승객과 승무원이 상주하는 객실에서는 연기나 열기를 초기에 발견해 빠르게 대처할 수 있어 기내 반입만 허용됩니다.
•
리튬이온 배터리는 외부 충격이나 자체 결함으로 열폭주 현상이 일어나면 매우 짧은 시간에 강한 불길을 뿜어냅니다. 미국 연방항공청 집계에 따르면 기내 리튬배터리 사고는 2019년 45건에서 2024년 97건으로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leftTalking
기내 화재 진압 방식과 대체기 투입 절차
rightTalking
•
기내에서 배터리 화재가 발생하면 승무원들이 소화기로 1차 진압한 뒤 물을 부어 온도를 낮추고 특수 방염팩에 넣어 격리합니다. 이번 에어서울 RS511편에서도 승무원들이 신속하게 자체 진압에 나서면서 병원으로 이송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불이 꺼진 뒤에도 객실 내 유독가스 배출과 기체 감항성 점검 및 소방당국의 현장 감식 절차가 반드시 진행되어야 합니다. 항공기 전기 계통이나 내장재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 기존 항공기로는 즉시 운항하기 어렵습니다.
•
에어서울은 탑승 중이던 승객 221명을 모두 내리게 한 뒤 안전 점검을 위해 대체 항공기를 투입했습니다. 교체된 항공기에는 탑승을 포기한 2명을 제외한 219명이 탑승해 예정 시각보다 약 2시간 50분 늦게 다낭으로 출발했습니다.

#에어서울

#인천국제공항

#보조배터리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
33개의 댓글
best 1
2026.9.25 00:43
이륙전이라 천운이라 생각해야지
thumb-up
102
thumb-down
0
best 2
2026.9.25 00:48
보조배터리 금지시켜야됨
thumb-up
58
thumb-down
4
best 3
2026.9.25 01:03
사실상 핸드폰 노트북 이어폰 헤드폰 태블릿에 달려있는게 다 같은 리튬이온 배터리임 배터리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안전기준없이만드는 저가 보조배터리들이 문제인거임
thumb-up
46
thumb-down
1
경기일보
│
15개의 댓글
best 1
2026.9.25 02:56
찌라시 수준 알만하네. 기자가 쓰면 점검도 안하고 그냥 막 올리는구나, 다 고향갔냐?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9.25 02:58
보조배터리 안들고가면 뒤지냐?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25 02:54
자다가 기사 썼나ㅋ 보도배터리ㅋ
thumb-up
1
thumb-down
0
한겨레
│
12개의 댓글
best 1
2026.9.25 01:48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은 절대 불가하다는 규정을 어긴 승객은 용서하면 안됩니다 수많은 인명과 막대한 피해를 끼친 테러범과 동일한 범죄행위입니다 보조배터리 소유자 발본색원후 민형사상 가장 강력하게 처벌하고 국내 모든 비행기 영구 탑승 금지시키고 피해보상도 청구해야하며 구속수사후 처단합시다
thumb-up
13
thumb-down
4
best 2
2026.9.25 01:44
법적책임을 지게 해야 된다. 배터리 가지고 장난하는 것들은.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9.25 02:26
악성 댓글 다는넘들아 모든 전자장비 다 못가지고 타야겠냐 비행기에도 벳터리 쓴다 비행기도 만들지 말라고 해라 징그럽다 자동차 사고 많이 나니까 자동차도 못만들게하고 평생 걸어다니고 해외갈때는 수영해서 다녀라
thumb-up
3
thumb-down
2
속보
오늘 04:04 기준
1
1시간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2
3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3
11시간전
[속보] 시진핑 "美, '대만독립 반대' 입장 견지하고 신중히 처리해야"
4
13시간전
[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안보·기술·슈퍼지능 분야 논의"
5
1일전
[속보] 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획득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