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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오동석 연대만으론 부족, 'BTS 연대'로 보수 대통합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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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4:37

윤상현 "오동석 연대만으론 부족, 'BTS 연대'로 보수 대통합 나서야"

간단 요약

윤상현 의원은 보수 진영이 분열된 상황을 지적하며 'BTS 연대'를 통한 대통합을 제안했습니다.

그는 23대 총선을 앞두고 인물 중심의 '오동석 연대'를 넘어선 빅텐트 구축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보수 진영의 분열을 우려하며 'BTS 연대'를 통한 대통합을 제안했습니다. 윤 의원은 3일 열린 토론회에서 'Band Together Stronger(함께 뭉쳐 더 강하게)'의 약자인 BTS 연대를 통해 보수 세력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무소속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을 묶는 이른바 '오동석 연대'에 대해서는 인물 중심의 연대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이들이 각자 따로 싸우는 상황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 전체를 아우르는 빅텐트 구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보수 통합을 서둘러야 하는 배경으로는 1년 반 앞으로 다가온 23대 총선을 꼽았습니다. 윤 의원은 지난 1년 5개월 동안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의 가치와 문화를 무너뜨리고 자유민주공화정을 붕괴시켰다며, 이를 바로잡기 위해 보수 세력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윤 의원은 보수 대통합을 위해 공천 제도 개선, 당원 주권 강화, 비례대표제 개혁 등 정당 개혁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는 보수 대통합의 플랫폼을 여는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하며, 자신은 보수 대통합을 위한 '베켄바워'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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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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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34
이준석 장동혁은 빼자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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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1:59
오동석에서 석은 제외... 석이 들어오면 되는 것도 안됨... 정치는 인간이 하는 것인데 인간 같지 않은 것들은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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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08
나중엔 경쟁하겠지만 일단 지금은 뭉쳐서 한목소리 내고 시너지 발휘해서 총선은 이기는게 최우선이지. 별 존재감 없고 분란만 일으키는 이준석은 제외하는게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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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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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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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39
보수 대통합 전에 당신과 같은 기회주의자. 정치인의 퇴출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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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54
전부 발은 다 당구고있네 좋겠다 누가 되도 살길과 밥그릇은 보장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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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48
보수 빅텐트 만들려면 분탕분자 축출부터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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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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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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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10:24
정치는 이념 생각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거다 윤상현은 공천 못받을까봐 여기 저기 걸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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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10:14
맞는말아니냐? 분열하면 어덯게 선거 치를건데.. 싫던좋던 일단 힘을 합쳐서 총선대승한다음에 정정당당하게 승부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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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12:20
윤상현은 별로 마음에 안 들지만 저 말은 옳은 말이다. 그만큼 지금의 사정이 급박하다. 당장 28년 총선에 국회를 민주당으로부터 탈환하고, 30년에 대권을 탈환하지 못하면 우리나라가 더이성 어디까지 망가질지 알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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