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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통합' vs 한동훈 '상향식 공천'…국회서 펼쳐진 보수 주도권 세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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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21:58

오세훈 '통합' vs 한동훈 '상향식 공천'…국회서 펼쳐진 보수 주도권 세 대결

간단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 무죄 판결 이후 국회 토론회에서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상향식 공천 법제화를 내세우며 차기 주자로서의 세력 결집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수 진영의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일 국회에서 30분 간격으로 각각 토론회를 열고 본격적인 세력 결집에 나섰습니다. 두 인물의 행보는 보수 진영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오 시장은 지난달 23일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정치적 활동 공간을 넓혔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 오 시장은 보수 진영의 ‘통합’을 핵심 의제로 내세웠으며, 현장에는 국민의힘 의원 38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한 의원은 ‘상향식 공천 법제화’를 주장하며 차별화된 정당 개혁 의제를 띄웠습니다. 한 의원의 토론회에는 18명의 의원이 참석했습니다. 두 토론회에 모두 참석한 의원은 13명으로, 원내 세력화 현주소를 가늠케 했습니다. 다만 당내에서는 보수 통합 논의를 두고 온도 차가 감지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 의원의 복당을 포함한 통합 문제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 시장의 원내 접촉 확대는 지난 6월 강연 당시에도 의원 3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일회성 행보가 아니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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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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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38
한동훈의원 복당 안시키면 민주당이 나라를 팔아먹어도 국힘 안찍는다 한동훈신당 찍어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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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35
한동훈 복당으로 보수재건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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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7:16
잘못은 전혀없고 오히려 쫒겨 나도 혼자 고군분투 하며 국힘 지지율 올려주며 희망을 보여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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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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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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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06
한동훈이 없으면 국힘 총선승리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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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37
투명하네. 저 20명 아웃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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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7:30
윤상현.김기현.참수준떨거지 정치인. 언제는 윤씨호위무사 자청하드만.이제는 배신자앞으로.고개숙이네. 비굴한 인간들 그렇게 연명하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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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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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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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49
우리나라 국민은 한동훈이다 한동훈이 무소속나와도 대통령 당선된다 북구갑 연고도없이 무소속 초선으로 거대양당 견재에서 이긴 선례가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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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6:38
역시 한동훈의원의 정치는 모든 보수지지하는자들과 함께 하자고 폭넓은 정치 철학에 응웒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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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7:05
한동훈이 총선과 대선을 이기기 위해 확실한 해법을 제시하네요. 제왕적 당대표가 아니라 공천에 대한 권한을 거의 배제시키는 정당의 공화정을 하자는 말인데 매우 합리적인 방안입니다. 정당개혁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었어요. 역시 괜히 IQ 183 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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