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미래대응기금

#국민의힘

#이재명

#예산안

#나경원

162조 미래대응기금 놓고 여야 격돌…국회 심의권 침해 논란 점화

logo

뉴스보이

2026.11.05. 06:31

162조 미래대응기금 놓고 여야 격돌…국회 심의권 침해 논란 점화

간단 요약

정부가 추진하는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국회 예산 심의권 침해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여야는 기금 운용의 자율성 확대와 사금고화 우려를 중심으로 팽팽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가 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를 시작으로 821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이번 예산안의 핵심 쟁점은 정부가 신설을 추진하는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입니다. 내년 초과 세수까지 포함하면 전체 규모는 20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미래대응기금이 이재명 대통령의 총선용 사금고가 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국민 명의로 빚을 내 미래파탄기금을 만드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기금에 편입되는 지방교부세 30조 5000억 원 중 15조 3000억 원이 지방계정으로 지출되는 방식에 대해서도 지방재정 축소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정부는 미래대응기금을 재정 안정화와 전략적 투자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기금'으로 정의하며 방어에 나섰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금융성 기금은 통상 30%의 자체 변경 한도를 적용받는다"며 기금 운용의 효율성을 강조했습니다. 현행 국가재정법상 일반 기금의 자체 변경 한도는 20%이지만, 정부는 이를 30%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다만 국회 심사 과정에서 수정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국회에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더 논의해도 좋다"고 밝혔고, 여당 내부에서도 지출 변경 허용 범위를 20% 수준으로 조정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
30개의 댓글
best 1
2026.11.4 22:54
가정경제도 니들 처럼은 안한다. 돈 생기면 빚부터 갚아야지. 원금은 갚지도않고. 빚은 계속 늘리고. 매년 이자를 몇조씩 내는게 정상이냐. 아르헨티나로 따라가는게 멀지않았다
thumb-up
18
thumb-down
1
best 2
2026.11.4 22:59
이건 완전히 대장동 2 네? 저돈 지 맘대로 사용하겠다는 것 있잖아? 역시 피는 못 속인다.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11.4 22:16
한성숙 차라리 아무말도 안하는게 ㅋ 아는것도 없고 뭘 물어봐도 여러 이견이 있다,국민적 합의가 어쩌구 뭐하러 총리를 하는건지 대통령 욕받이 하려고 말잘듣는 스피커 데려다 놓은건가
thumb-up
16
thumb-down
0
이데일리
│
23개의 댓글
best 1
2026.11.4 21:51
반도체 일시적호황으로 세금 엄청많이 들어오는데도 나라 빚 갚기는커녕 100조원 빚을 내냐? 미치럼들이군 !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11.4 22:18
근저당 매매수준의 깡통경제, 정치인의 포퓰리즘 정책은 고스란히 국가,국민의 부담이다. 프랑스와 일본의 길을 가지마라.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11.4 21:44
미래대응기금은 찢짜이밍이의 쌈지돈이다. 나쁜놈
thumb-up
9
thumb-down
0
국민일보
│
21개의 댓글
best 1
2026.11.5 05:31
호텔경제학은 검증이 된 거고? 미래대응기금은 민주당이 차기 총선/대선 때 표 받기 위한 프로젝트에 돈 끌어쓰기(낮은 지지율로 선거가 어려워지면 아마도 100% 다 지들이 쓸 것) 위한 게 뻔한데 국민을 바보로 아나?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11.5 06:39
부채부터 갚아 임마. 경기도도 거덜내더니 이제 아예 나라를 거덜낼셈이냐??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1.5 06:09
국가 채무나 갚아! 써글 것들아!
thumb-up
4
thumb-down
0
속보
오늘 01:00 기준
1
54분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55분전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5천피 밑으로
3
56분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 출발…코스닥 5~6%대↓
4
3시간전
[속보] 뉴욕증시, AI 기술주 투매에 급락…나스닥 5.5%↓
5
16시간전
[속보] 법원, '개인정보 유출' 쿠팡 과징금 4천만원 부과효력 유지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