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미술협회 칠곡지부

#김선경

#예태미술관

칠곡 작가 27명 한자리에 모여… 미술협회 정기전 'ME & WE' 개최

logo

뉴스보이

2026.11.05. 15:35

칠곡 작가 27명 한자리에 모여… 미술협회 정기전 'ME & WE' 개최

간단 요약

27명의 지역 작가가 참여해 공예와 회화 등 52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오는 11월 8일까지 예태미술관에서 예술적 교감을 나누는 전시가 이어집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미술협회 칠곡지부가 제22회 정기전 'ME & WE'를 개최하며 지역 미술의 저력을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각자의 예술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들이 한 공간에 모여 창작 경험을 나누고 지역 주민과 교감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전시에는 지역 작가 27명이 참여해 공예, 서예,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회화, 사진 등 총 52점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입니다. 대표 작품으로는 김선경 한국미술협회 칠곡지부장의 설치미술 '무(無)와 유(有)와 경계에서'가 전시되어 관람객의 눈길을 끕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서로 다른 분야의 작가들이 함께하는 이번 정기전이 칠곡 미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2026년 11월 8일까지 예태미술관 1·2전시실에서 계속됩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7:45 기준
1
2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6시간전
[속보] 코스피 4%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6시간전
[속보] '한국계' 데이브 민, 美연방하원의원 재선 성공
4
23시간전
[속보]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환자가 흉기 난동…의사 1명 부상
5
1일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