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코리아가 지난 11월 4일 충남 태안의 천리포수목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윤종효 씰리코리아 대표와 최창호 천리포수목원장이 참석해 양 기관의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씰리코리아는 천리포수목원 내 숙박시설에 자사 매트리스를 공급하여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양 기관은 임직원들에게 수목원 입장권과 숙박시설 이용권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지원하며 상호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1881년 설립 이후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하며 기술력을 쌓아온 씰리코리아는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입니다. 국내 최초의 사립 수목원인 천리포수목원 역시 올해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과 영국 RHS 말번 스프링 페스티벌 수상 등 대외적 위상을 높이고 있어 이번 협력의 시너지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