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장애인 맞춤 직무 발굴 및 근무환경 개선으로 ‘2026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 선정
뉴스보이
2026.11.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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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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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평가에서 장애인 친화적 일터 조성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선정에 따라 향후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와 정부포상 추천 우대 등 실질적인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마사회가 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무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제도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4조에 따라 장애인 고용에 앞장서고 장애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입니다.
마사회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직무와 불법경마 사이버 단속 지원 업무 등 장애인 맞춤형 직무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왔습니다. 지난해 ‘장애대학생 기업탐방 우수기업’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장애인 취업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한국마사회는 향후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와 정부포상 추천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장애인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채용 기회 확대뿐 아니라 안정적인 고용 유지와 차별 없는 근무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