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신임 병원장은 '대동 넥스트 100' 전략을 통해 지역 필수의료 체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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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화봉학원이 지난 5일 정동문 진료부장을 대동병원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했습니다. 정 신임 병원장은 신경외과 전문의로서 척추센터장과 진료부장을 역임하며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아온 인물입니다.
그는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산백병원 전공의, 서울아산병원 척추센터 전임의 과정을 거친 척추질환 분야 전문가입니다. 취임 후에도 진료와 수술을 병행하며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발휘할 예정입니다.
정 병원장은 개원 100주년을 대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인 '대동 넥스트 100'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응급·수술·재활 진료 연계 체계를 고도화하고, 스마트 병동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의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