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까지 서울 세텍에서 열리는 박람회에서 리하우스 신제품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장 계약 시 전체 상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올해 박람회 계약 건수는 전년 대비 59% 증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샘이 오는 8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참가합니다. 이번 행사는 한샘이 올해 서울·수도권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대규모 오프라인 박람회로, 리하우스 신제품 전시와 1대1 인테리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샘은 고객이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실제로 올해 박람회 현장 계약 건수는 전년 대비 59% 증가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리하우스 디자이너(RD)가 3D 설계 프로그램 ‘홈플래너’를 활용해 인테리어 공사 후 모습을 미리 구현하고 상세 견적을 안내합니다. 또한 무몰딩 디자인을 적용해 시공 기간을 2일로 단축한 프리미엄 욕실 ‘이지바스7’ 등 신제품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람회 기간 중 현장에서 인테리어 공사 계약을 체결하는 고객에게는 전체 상품을 10%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도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