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7위#기상청#입동#강풍특보찬 공기 남하에 기온 급락…주말 서울 첫 영하권 추위뉴스보이2026.11.05. 17:44뉴스보이2026.11.05. 17:44전국 순간풍속 시속 55㎞ 강풍과 체감온도 영하권 하락15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 찬 공기 유입으로 6일 수도권 등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최대 8도가량 급락함.26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에 머물며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도 크게 떨어짐.3절기 '입동'인 7일 토요일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내려가 올가을 들어 첫 영하권을 기록할 전망임.4여기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풍이 불어 중부 내륙의 체감온도는 영하 5도 안팎까지 떨어짐.5기상청은 경기 서해안과 강원 산지 등에 강풍특보 발표 가능성이 있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유의를 당부함.입동 앞두고 찾아온 첫 영하권 추위주말 체감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이유예년보다 빠른 추위와 한파특보 기준비와 눈 이후 기온 회복 시점주말 체감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이유•북서쪽 상공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주말인 7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집니다. 여기에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닥치면서 중부 내륙 곳곳의 체감온도는 영하 5도 안팎까지 급격히 낮아질 전망입니다.•이번 추위는 6일 아침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수도권 기온이 전날보다 5도에서 8도가량 곤두박질칩니다. 낮 최고기온 역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전날보다 3도에서 10도가량 큰 폭으로 내려갑니다.•또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시속 55킬로미터 안팎에 이르는 강풍이 불겠습니다. 기상청은 바람이 특히 강하게 부는 경기 서해안과 강원 북부 산지 등에 강풍특보가 내려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예년보다 빠른 추위와 한파특보 기준•이번 영하권 추위는 지난해 서울의 첫 영하 기록보다 열흘이나 일찍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기온 하강 폭 등이 기상청 발령 기준에 미치지 않아 전국 단위 한파특보는 내려지지 않았습니다.•기상청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내려가 3도 이하를 기록하고 평년보다 3도 낮을 때 발효됩니다. 이번에는 단일 일자 기준 하강 폭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해안과 산지 중심의 강풍특보와 해상 풍랑특보 위주로 발표되었습니다.비와 눈 이후 기온 회복 시점•이번 추위는 8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린 뒤 10일까지 쌀쌀하게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후 11일 수요일부터 서풍 계열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점차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일요일인 8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고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눈이 섞여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9일과 10일 아침 기온은 0도에서 9도 사이에 머물 전망입니다.주말 체감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이유•북서쪽 상공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주말인 7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집니다. 여기에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닥치면서 중부 내륙 곳곳의 체감온도는 영하 5도 안팎까지 급격히 낮아질 전망입니다.•이번 추위는 6일 아침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수도권 기온이 전날보다 5도에서 8도가량 곤두박질칩니다. 낮 최고기온 역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전날보다 3도에서 10도가량 큰 폭으로 내려갑니다.•또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시속 55킬로미터 안팎에 이르는 강풍이 불겠습니다. 기상청은 바람이 특히 강하게 부는 경기 서해안과 강원 북부 산지 등에 강풍특보가 내려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예년보다 빠른 추위와 한파특보 기준•이번 영하권 추위는 지난해 서울의 첫 영하 기록보다 열흘이나 일찍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기온 하강 폭 등이 기상청 발령 기준에 미치지 않아 전국 단위 한파특보는 내려지지 않았습니다.•기상청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내려가 3도 이하를 기록하고 평년보다 3도 낮을 때 발효됩니다. 이번에는 단일 일자 기준 하강 폭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해안과 산지 중심의 강풍특보와 해상 풍랑특보 위주로 발표되었습니다.비와 눈 이후 기온 회복 시점•이번 추위는 8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린 뒤 10일까지 쌀쌀하게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후 11일 수요일부터 서풍 계열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점차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일요일인 8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고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눈이 섞여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9일과 10일 아침 기온은 0도에서 9도 사이에 머물 전망입니다.더보기#기상청#입동#강풍특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