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카카오#카카오톡#카나나 스페이스#AI 크루#칸바스카카오, 카톡 기반 AI 에이전트 12월 첫선…광고·업무 도구로 수익화 시동뉴스보이2026.11.05. 09:45뉴스보이2026.11.05. 09:45GPU 클라우드 기반 비용 절감과 2028년 손익분기점 달성 목표1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 AI 레이어 '카나나 스페이스'를 12월 시범 운영하고 PC 업무 도구 '칸바스'를 연내 출시할 계획임.2또한 비즈니스 목표에 맞춰 광고 집행·운영을 대행하는 대화형 AI 에이전트 'AI 크루'의 비공개 테스트를 12월 시작함.33분기 카카오의 연결 영업이익은 2403억 원을 기록했으나, AI 사업의 영업손실은 640억 원으로 전년보다 확대됨.4이에 자본 투자 부담을 낮추고자 GPU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파트너십 직접 연동으로 호출 비용을 대폭 절감함.5이를 통해 연내 AI 월간 이용자 1000만 명을 확보하고 2028년 AI 사업의 손익분기점을 달성할 방침임.카카오톡에 들어온 AI 에이전트와 수익화 해법별도 앱 대신 카카오톡 안으로 들어온 AI건당 900원 호출 비용을 5원으로 낮추는 기술광고 에이전트와 손익분기점 달성 로드맵별도 앱 대신 카카오톡 안으로 들어온 AI•카나나 스페이스는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메신저 안에서 곧바로 작동하는 인공지능 서비스입니다. 이용자가 카카오톡 대화 화면을 두 손가락으로 쓸어 넘기면 즉시 실행되어 맥락에 맞춰 송금이나 선물하기를 대신 수행합니다.•카카오는 오는 12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카나나 스페이스의 시범 운영을 시작해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피시(PC) 환경에서 보고서 작성과 같은 연속 업무를 돕는 도구인 칸바스도 연내 정식 서비스로 선보입니다.•카카오는 5000만 명의 관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용자와 인공지능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연내 월간 활성 인공지능 이용자 1000만 명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건당 900원 호출 비용을 5원으로 낮추는 기술•카카오는 화면을 직접 인식하는 고비용 방식과 데이터 규약으로 잇는 저비용 방식을 결합해 연산 비용 부담을 끕니다. 화면을 시각적으로 조작하는 방식은 범용성이 높지만 결제 한 건당 호출 비용이 300원에서 900원에 달합니다.•반면 표준 데이터 규약인 엠시피(MCP) 기반으로 파트너사와 직접 연결하면 건당 비용을 약 5원 수준까지 대폭 낮출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가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직접 사지 않고 클라우드를 빌려 쓰는 전략을 더해 초기 설비 투자 위험을 함께 줄입니다.광고 에이전트와 손익분기점 달성 로드맵•카카오는 중소 광고주를 위한 전용 인공지능 도입과 맥락 추천 광고를 앞세워 사업 수익성을 빠르게 개선할 방침입니다. 지난 3분기 카카오 전체 영업이익은 2403억 원을 기록했으나 인공지능 사업 부문 영업손실은 640억 원으로 전년보다 늘어났습니다.•이에 대응해 광고 목표만 자연어로 입력하면 집행과 성과 분석을 자동 대행하는 에이아이 크루의 비공개 시험을 12월에 시작합니다. 이어 내년 1분기까지 공통 기억 인프라를 구축해 대화 맥락과 구매 의도를 반영한 정교한 추천 광고를 선보일 계획입니다.•카카오는 광고 효율 개선과 신규 수익을 발판 삼아 2028년까지 인공지능 사업의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신규 인공지능 매출 비중을 두 자릿수로 키우고 2030년까지 일간 활성 이용자 2000만 명 이상을 확보할 방침입니다.별도 앱 대신 카카오톡 안으로 들어온 AI•카나나 스페이스는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메신저 안에서 곧바로 작동하는 인공지능 서비스입니다. 이용자가 카카오톡 대화 화면을 두 손가락으로 쓸어 넘기면 즉시 실행되어 맥락에 맞춰 송금이나 선물하기를 대신 수행합니다.•카카오는 오는 12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카나나 스페이스의 시범 운영을 시작해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피시(PC) 환경에서 보고서 작성과 같은 연속 업무를 돕는 도구인 칸바스도 연내 정식 서비스로 선보입니다.•카카오는 5000만 명의 관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용자와 인공지능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연내 월간 활성 인공지능 이용자 1000만 명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건당 900원 호출 비용을 5원으로 낮추는 기술•카카오는 화면을 직접 인식하는 고비용 방식과 데이터 규약으로 잇는 저비용 방식을 결합해 연산 비용 부담을 끕니다. 화면을 시각적으로 조작하는 방식은 범용성이 높지만 결제 한 건당 호출 비용이 300원에서 900원에 달합니다.•반면 표준 데이터 규약인 엠시피(MCP) 기반으로 파트너사와 직접 연결하면 건당 비용을 약 5원 수준까지 대폭 낮출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가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직접 사지 않고 클라우드를 빌려 쓰는 전략을 더해 초기 설비 투자 위험을 함께 줄입니다.광고 에이전트와 손익분기점 달성 로드맵•카카오는 중소 광고주를 위한 전용 인공지능 도입과 맥락 추천 광고를 앞세워 사업 수익성을 빠르게 개선할 방침입니다. 지난 3분기 카카오 전체 영업이익은 2403억 원을 기록했으나 인공지능 사업 부문 영업손실은 640억 원으로 전년보다 늘어났습니다.•이에 대응해 광고 목표만 자연어로 입력하면 집행과 성과 분석을 자동 대행하는 에이아이 크루의 비공개 시험을 12월에 시작합니다. 이어 내년 1분기까지 공통 기억 인프라를 구축해 대화 맥락과 구매 의도를 반영한 정교한 추천 광고를 선보일 계획입니다.•카카오는 광고 효율 개선과 신규 수익을 발판 삼아 2028년까지 인공지능 사업의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신규 인공지능 매출 비중을 두 자릿수로 키우고 2030년까지 일간 활성 이용자 2000만 명 이상을 확보할 방침입니다.더보기#카카오#카카오톡#카나나 스페이스#AI 크루#칸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