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서 리하우스 신제품과 맞춤형 인테리어 상담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올해 박람회 현장 계약 건수가 전년 대비 59% 증가하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샘이 오는 8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참가합니다. 이번 행사는 한샘이 올해 서울·수도권에서 참여하는 마지막 대규모 오프라인 박람회로,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리하우스 디자이너(RD)가 3D 설계 프로그램 ‘홈플래너’를 활용해 인테리어 공사 후 모습을 미리 구현하고 시공 견적을 제공하는 1대1 맞춤 상담을 진행합니다. 특히 무몰딩 디자인을 적용해 시공 기간을 2일로 단축한 프리미엄 욕실 ‘이지바스7’ 등 하반기 인기 제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샘은 박람회 현장에서 인테리어 공사 계약을 체결하는 고객에게 전체 상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올해 박람회 현장 계약 건수는 전년 대비 59%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