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제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과 제주 임팩트 챌린지 등 다양한 상생 프로젝트를 꾸준히 운영해 온 결과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더 가깝게, 카카오'라는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제주 지역사회의 성장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카카오는 2008년부터 제주 주민의 진로 탐색과 지역 단체의 공익 활동을 돕는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부터는 도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찾는 '제주 임팩트 챌린지'를 통해 지역사회와 밀착형 상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카카오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돕는 '프로젝트 단골'과 '카카오 클래스',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카카오트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재승 카카오 지역협력 성과리더는 앞으로도 기술과 서비스를 활용해 누구나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지역 이웃의 자립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