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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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전과 6범, 출소 닷새 만에 또 32차례 범행…징역 2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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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8. 08:49

절도 전과 6범, 출소 닷새 만에 또 32차례 범행…징역 2년 선고

간단 요약

출소 5일 만에 홍천 일대 마트와 가게를 돌며 32차례에 걸쳐 1,100만 원 상당을 훔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상습적인 범행과 피해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고려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특정범죄가중법상 절도 혐의로 기소된 A(45)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5일 출소한 지 불과 닷새 만에 다시 범행을 시작해, 4월 10일부터 28일까지 홍천 지역 마트와 화장품 가게 등에서 32차례에 걸쳐 1,10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치거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절도 관련 범죄로만 여섯 차례 실형을 복역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물품 일부가 반환됐으나 피해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고, 피해자들과 합의하지 못한 점을 들어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A씨가 앓고 있는 정신질환이 범행에 영향을 미친 점과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점, 모친이 선처를 탄원한 사정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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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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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00:05
대통령이 전과4범 미래전과 다섯개 어쩌다가 나라가 이꼬리지가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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