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위

#대한천일은행

#우리은행

#송도사개치부법

#국민대학교

#한국 근대 금융사

우리은행, 대한천일은행 회계장부로 재조명하는 한국 근대 금융사

logo

뉴스보이

2026.11.08. 09:16

우리은행, 대한천일은행 회계장부로 재조명하는 한국 근대 금융사

간단 요약

우리은행이 국민대와 함께 대한천일은행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송도사개치부법으로 작성된 회계장부의 사료적 의미를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리은행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열고 대한천일은행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었습니다. 1899년 대한제국 시기 상인과 관료들이 설립한 대한천일은행은 민족자본 은행으로서 한국 근대 금융사의 중요한 뿌리로 평가받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총 8편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개성상인들이 사용한 우리 고유의 복식부기 방식인 ‘송도사개치부법’으로 작성된 회계장부의 사료적 가치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학술적 깊이를 더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이번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연구서를 발간할 계획입니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역사적 자산을 사회와 공유하는 헤리티지 사업을 확대해 한국 근대 금융사의 소중한 자산을 널리 알릴 방침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0:48 기준
1
1일전
[속보] 코스피, 6% 급락…장중 '5천피' 무너졌다 간신히 사수
2
1일전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3
2일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2일전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5천피 밑으로
5
2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 출발…코스닥 5~6%대↓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