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시즌을 맞아 멤버십 혜택을 대폭 확대합니다. 식음료, 쇼핑,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강화하는 한편, 장기고객을 위한 특별한 문화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우선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유플투쁠 플러스 위크(PLUS WEEK)’가 운영됩니다. 고객들은 LG유플러스 통합 앱 ‘U one’을 통해 원하는 제휴사의 할인 쿠폰을 기존보다 긴 닷새 동안 자유롭게 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고객을 위한 ‘U 장기고객 IMAX 스페셜 데이’도 진행됩니다. 10년 이상 서비스를 이용한 VVIP 고객 총 4,000명을 초청하며, 응모 기간은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입니다. 상영 행사는 1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영등포, 전주효자, 부산 센텀시티 등 전국 5개 CGV IMAX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에 집중됐던 기존 초청 범위를 전주와 부산까지 넓혀 더 많은 지역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앞서 진행한 화담숲 초청 행사 당시 4만 6천 명이 응모해 9.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 이벤트 역시 고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됩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고객의 목소리를 담아 더 편리하고 많은 지역의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혜택을 확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