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선착순 1000명 제한을 숨기고, 갤S25 사전예약 7127건을 일방 취소했습니다.
방미통위는 불명확한 혜택 고지 및 가입 제한을 이유로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갤럭시 S25 사전예약분을 대량 취소한 KT에 과징금 6억 40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방미통위는 8일 2026년 제7차 위원회를 열고 KT가 이용자 모집 시 중요 사항을 거짓 고지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비스 가입을 제한하는 등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를 위반했다고 판단했습니다. KT는 사전 예약 당시 별도의 마감 표시가 없다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고지했으나, 실제로는 선착순 1000명으로 인원을 제한했습니다.
이후 KT는 유튜브 및 지니TV로 사전예약을 신청한 7127명의 계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했습니다. 방미통위는 이들이 서비스 약정 절차를 완료했음에도 KT가 정당한 사유 없이 가입을 제한했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방미통위는 사전예약 시 지원금 외 추가 제공 혜택을 이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명확히 고지토록 하는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의결했습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도 해당 건에 대해 KT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태료 500만 원을 부과한 바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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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best 1
2026.5.8 06:35
쯧쯧.....과징금이 저모양이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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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5.8 07:36
6000억 때려야 다시는 이런짓 안하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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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5.8 06:23
kt 가 kt 했구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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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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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best 1
2026.5.8 03:58
KT매출 28조원 ... 6.4억의 벌금은 0.002% 의 비율 ..... 월급 300만원 받는 사람이 벌금 68원 냈다고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