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오는 14일 오후 2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잠실 더 라스트 이닝 by 르노'의 타이틀 파트너로 공식 참여합니다. 이번 행사는 1982년 개장 이후 44년간 한국 야구의 수많은 명승부를 함께한 잠실야구장이 철거를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고별 경기입니다.
이번 경기에는 일구회와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 소속 레전드 선수 60여 명이 참가해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본 경기에 앞서 열리는 시타 행사에는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이 직접 시타자로 나서 행사의 의미를 더합니다.
르노코리아는 경기 중 유니폼과 헬멧, 구장 내 주요 공간에 브랜드를 노출하고 야구장 광장에 부스를 마련해 차량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잠실야구장은 이번 경기를 끝으로 철거되며, 오는 2032년 돔구장으로 재건축될 예정입니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올해 부산 사직야구장 르노 존 운영과 잠실야구장 불펜카 지원, 르노 부산오픈테니스대회 후원 등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하며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