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

#추미애

#본예산

#경기도의회

경기도, 2027년 본예산 삭감설 일축…다음 주 의회 제출 예정

logo

뉴스보이

2026.11.05. 22:56

경기도, 2027년 본예산 삭감설 일축…다음 주 의회 제출 예정

간단 요약

경기도가 2027년 본예산 삭감설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밝히며 현재 편성 중인 기초안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도는 가용 재원 1조 6,500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다음 주 경기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2027년도 본예산 삭감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홍은광 경기도 대변인은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현재 제기되는 예산 관련 의견들은 도의회와의 협의를 위한 기초안일 뿐, 특정 예산을 삭감하거나 확정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에 논의 중인 기초안은 가용 재원 1조 6,500억 원 규모로, 조직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내용만을 담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 편성안을 다음 주 경기도의회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협의에 나설 계획입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생명 안전과 취약계층, 필수 민생 사업 예산을 최우선으로 반영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부족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채 발행과 기금 예치금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 중입니다. 앞서 경기도는 올해 2차 추경을 통해 결식아동 급식비와 난임부부 시술비 등 민생 예산을 증액 편성한 바 있습니다. 도는 이번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도의회와 긴밀히 협조해 민생 현안을 챙기겠다는 방침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스포츠서울
│
1개의 댓글
best 1
2026.11.5 10:17
재정 개판 내놓은게 애초에 도지사로 줄줄이 앉아 있던 민주당 애들 때문인데 본인들의 방만 재정에 대한 사죄가 먼저 아닌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4:47 기준
1
5시간전
[속보] 법원, '개인정보 유출' 쿠팡 과징금 4천만원 부과효력 유지
2
9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13시간전
[속보] 코스피 4%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13시간전
[속보] '한국계' 데이브 민, 美연방하원의원 재선 성공
5
1일전
[속보]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환자가 흉기 난동…의사 1명 부상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