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7위

#진성준

#전작권

#한미동맹

#핵추진잠수함

진성준 국방위원장 방미 마쳐 "전작권 전환 등 한미동맹 현안 논의"

logo

뉴스보이

2026.11.08. 11:51

진성준 국방위원장 방미 마쳐 "전작권 전환 등 한미동맹 현안 논의"

간단 요약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이 4박 5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전작권 전환 합의에 변함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군공항 이전 등 주요 안보 현안에 대한 미군 측 입장을 청취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이 11월 1일부터 5일까지 4박 5일간 미국 하와이를 방문해 미군 태평양사령부 등 주요 군사 지휘부와 한미동맹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방미 과정에서 지난달 28일 비자 발급이 거부되는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외교 당국의 협조를 거쳐 31일 관용 비자를 발급받아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진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한미 양국의 기존 합의에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했습니다. 미 측은 조건에 기반한 전작권 전환 원칙을 고수하고 있으며, 최근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 일정이 내년 초로 연기된 것 역시 전작권 이견이 아닌 군사지휘부의 일정 조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안보 현안에 대한 미군 측의 입장도 확인했습니다. 케빈 B. 슈나이더 태평양공군사령관은 공군기지 이전이 한국 정부의 주권적 결정 사항임을 분명히 했으며, 스티븐 T. 퀘일러 태평양함대사령관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에 대해 한미 간 정책적 결정이 선행될 경우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미 측은 남북 연결도로 폭파 등 북한의 비무장지대 도발에도 불구하고 한반도 정세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진 위원장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 논란과 관련해 현지에서 관련 논의가 있었다고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29개의 댓글
best 1
2026.11.8 03:15
진성준 과거 국보법 위반으로 감옥갔을떄 판결문 본사람 있냐?? 저거 완전 간첩 수준이다.괜히 미국이 비자 거부했었던게 아님. 저런게 지금 국회의원인 나라가 우리나라다. 방첩사 없애고 국정원 대공수사권 없앤게 다 이유가 있다니까?? 그거 없앤 정권이 싹다 민주당이 정권잡았을때임. 황장엽이 남한내에 간첩만 최소 5만명 이상 될거라고 했지?? 아마 추후 더늘어날거라고 했고. 진짜 우리나라에 간첩 엄청 많다. 조심해라....이미 간첩잡는 기관 거의 없어져서 이제는 진짜 각자도생이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11.8 03:24
군대도 안가본 것들이, 안보도 제대로 한줄 모르는것들이, 소총한번 잡아보지도 못한것들이, 반미만 외치던 것들이 이제, 권력을 잡아, 군의 정예부대인 특전사에게 모델 워킹 연습이나 시키면서, 전시작전권을 가져오겠다고 들썩인다. 참으로 우려스럽니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11.8 02:55
주적에게 군인이 발목 잘려나가도 말 한마디도 못하는 것들이 전작권 가져다 뭐하게? 마지막 한 명 남을때까지 빈총으로 버티라고 명령하게?
thumb-up
9
thumb-down
0
뉴스1
│
2개의 댓글
best 1
2026.11.8 03:35
미군 물러가라 데모 한번 더해라 성준아.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1.8 03:15
구라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만나줬다고 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51 기준
1
1일전
[속보] 코스피, 6% 급락…장중 '5천피' 무너졌다 간신히 사수
2
2일전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3
2일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2일전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5천피 밑으로
5
2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 출발…코스닥 5~6%대↓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