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위

#이재명

#KTV

#유튜브

#정책 소통

#제작비

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대통령의 Y’ 회당 제작비 1703만원 투입

logo

뉴스보이

2026.11.09. 07:43

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대통령의 Y’ 회당 제작비 1703만원 투입

간단 요약

총 4편으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에는 6812만원의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KTV는 일방적 홍보에서 벗어나 정책 소통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로 제작을 기획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출연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가 회당 1703만원의 제작비를 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정책방송원(KTV)이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계획서에 따르면, 총 4편으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의 전체 제작비는 6812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회당 제작비는 작가 구성료 400만원, 종합 편집료 330만원, PD 연출료 300만원 순으로 높게 책정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소품료 220만원, 진행자 출연료 178만원, 조명료 165만원, 음향료 110만원 등이 포함됐으며, 첫 회 제작비는 방송 당일인 지난 5일 KTV 온라인콘텐츠부장 전결로 처리됐습니다. 지난 5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녹화된 첫 회는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KTV 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정책 결정 과정의 고민을 설명하고 국민 목소리를 담는 새로운 정책 소통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방송은 2~3주 간격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2회는 ‘서민을 위한 포용 금융’, 3회는 ‘미래 세대를 위한 일자리’, 4회는 ‘지방 소멸 극복과 격차 해소’를 주제로 다룰 계획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
25개의 댓글
best 1
2026.11.8 23:01
좌파들아 이게 정상이맞냐??
thumb-up
21
thumb-down
0
best 2
2026.11.8 23:12
윤통은 비용 츠 다 막아놓고 뭐 ? 저 쪽제비 저거 어휴 내가 저거 볼때마다 걍 욕이 절로 튀어 나온다 신발꼬라지하고는
thumb-up
21
thumb-down
1
best 3
2026.11.8 23:01
SNS줄이라니까 유투브로 갈아타네, 니 돈으로 해라 국민세금으로 하지말고 쌍판때기 보이면 혈압 올라서 꼬라지보기싫은데 보겠냐
thumb-up
15
thumb-down
0
조선일보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1.8 22:03
소통의 개념도 모르는 혼자 떠드는 자기 자랑질~~뱀상이 싫다.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11.8 22:08
KTV 결국 정부 기관에서 국민들 세금으로 만든거네.! 국민들 피말라 죽고 있는데,, 한신하다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11.8 18:46
개인 유튜브 찍는데 국민 세금으로 찍는다고? 그것도 가만 앉어서 입만 터는데 1700만원? 이게 인간이야?
thumb-up
16
thumb-down
0
한국경제
│
16개의 댓글
best 1
2026.11.8 23:01
윤석열 대통령의 몇시간짜리 계엄으로 국민들이 피해를 입은게 있을까요? 지금 민주당에서 자행하는 것이 독재입니다.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은 TV코메디 프로에서 정치 풍자도 매주 해서 국민들이 즐거워 했는데, 문재인이와 이재명이는 코미디 프로라도 허용하고 있나요?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11.8 22:53
쓸데없는 저 유투브도 세금으로 운영하는거임???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1.8 23:08
저걸 국민 세금으로?ㅋㅋㅋㅋㅋㅋ 죽어 마땅한 좌파답네
thumb-up
2
thumb-down
0
속보
오늘 23:50 기준
1
13시간전
[속보] 與 "정부에 '종부세 14억, 실거주 구분 없이 적용' 강력 요구"
2
14시간전
[속보] 당정 "소방 필수투자에 2조원 재정지원…지방부담 완화 검토"
3
14시간전
[속보] 서울대 제29대 총장 최종후보에 최해천 기계공학부 석좌교수
4
2일전
[속보] 코스피, 6% 급락…장중 '5천피' 무너졌다 간신히 사수
5
2일전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