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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공세-지곡 연결도로 연내 착공…상습 교통난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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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9. 08:16

용인시, 기흥구 공세-지곡 연결도로 연내 착공…상습 교통난 해소 기대

간단 요약

총사업비 770억 8000만 원을 투입해 기흥구 공세동과 지곡동을 잇는 도로를 건설합니다.

이번 사업으로 상습 정체 구간의 교통 흐름이 개선되어 주민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인특례시가 기흥구 공세동과 고매동 일대의 고질적인 교통난을 해결하기 위해 '공세-지곡 연결도로' 개설 공사를 연내 시작합니다. 지난 2018년 대규모 상설 할인매장 등 유통시설이 잇따라 들어서며 교통량이 급증하자, 시는 주민들의 교통 대책 요구를 반영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이번 도로 건설에는 총사업비 770억 8000만 원이 투입됩니다. 공사 구간은 기흥구 공세동과 지곡동을 잇는 길이 1.45km이며, 폭 20m의 왕복 4차로로 조성됩니다. 특히 전체 구간 중 260m는 터널로 설계해 지형적 특성을 고려했습니다. 시는 지난달 21일 조달청을 통해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마쳤으며, 연내 적격업체를 최종 선정해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도로가 완공되면 지방도 315호선을 거쳐 국도 42호선으로 이어지는 우회 경로가 확보되어 교통 분산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주말마다 쇼핑객과 한국민속촌 방문 차량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며 "연결도로가 계획대로 차질 없이 개설되어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증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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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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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23:18
바로 옆 동으로 잇는 도로에 770억8000만원이나 든다고? 돈이 썩어넘쳐나나? 차라리 그 돈으로 모든 중증장애인들에게 월 400만원을 연금처럼 지급해라. 지하철이나 지상철로 연결하는 건 찬성한다. 그러나 바로 옆 동끼리의 도로에 770억8000만원을 쏟아붓는 것은 반대한다. 그 돈이면 지하철이나 지상철로 더 먼 곳까지 연결이 가능하다. 이것도 안 할거면 모든 중증장애인들에게 월 400만원을 연금처럼 지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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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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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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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23:39
개통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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