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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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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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내용 맘에 안 들어” 원룸 복도서 불 지른 주민, 항소심도 징역 2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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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9. 08:12

“성경 내용 맘에 안 들어” 원룸 복도서 불 지른 주민, 항소심도 징역 2년 6개월

간단 요약

지난해 3월, A씨는 성경책 내용에 불만을 품고 원룸 복도에서 방화를 시도했습니다.

재판부는 건물 화재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해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3월 18일, 자신이 거주하던 원룸에서 성경책을 읽던 A씨는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책을 들고 복도로 나갔습니다. A씨는 복도에서 성경책에 불을 붙였고, 이로 인해 건물 전체에 화재가 번질 뻔한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5부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및 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공소청은 A씨가 단순히 책을 태우는 것을 넘어 건물 자체에 불을 지르려 했다고 보고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거주하던 건물이 소형 원룸이 밀집해 있고 불에 타기 쉬운 목재 문이 많아 화재 확산 위험이 매우 컸다고 지적했습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방화 의도를 부인하다가 항소심에 이르러 모든 혐의를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으나, 재판부는 원심의 형량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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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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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23:18
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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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23:22
병원에서 장기간 가족을 간병 할때 퇴원하는분들중 쓰레기통에 성경이란것을 버리고 가는분들 여럿 보았다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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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23:41
성경은 구전으로 전해내려온 허무맹랑한 이야기…. 이걸 종교로 승화시킨 것이 로마제국. 크리스마스도 예수 탄생일이라는 증거는 단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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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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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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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23:13
성경책 내용을 믿는 종자들이 정신이상자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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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23:07
산불 내고 수십명 사망자 발생해도 집행유예 주는 판사들도 있는데 판결이 엿장수 마음대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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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22:07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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