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위
음주운전 중 신호대기하다 잠든 30대, 벌금 1300만원 선고
뉴스보이
2026.11.08. 09:36
뉴스보이
2026.11.08. 09:3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혈중알코올농도 0.163% 상태로 4km를 운전한 30대 A씨가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A씨는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으나 기각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