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위

#애기봉

#북한군

#자주포

#김포

북한군 자주포 배치된 김포 애기봉, 방문객 급증에 예약 인원 축소

logo

뉴스보이

2026.11.08. 10:08

북한군 자주포 배치된 김포 애기봉, 방문객 급증에 예약 인원 축소

간단 요약

북한군 자주포가 배치된 김포 애기봉에 열흘간 1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습니다.

안보 위험이 커지자 당국은 실시간 체류 인원을 500명으로 제한하는 등 통제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한군이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맞은편 개풍군 해안에 122㎜ 추정 자주포를 전진 배치한 이후, 이곳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직선거리 1.5km 건너편에서 남쪽을 겨눈 북한군 자주포를 직접 보려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안보 관광지가 북새통을 이루는 모습입니다. 김포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흘간 애기봉을 찾은 방문객은 총 1만 3,24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 증가한 수치입니다. 해병대 2사단은 안보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체류 인원 통제를 요구했고, 이에 따라 공원은 실시간 체류 인원을 500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또한 11월 4일부터는 시간별 예약 가능 인원을 개인과 단체 각 100명씩, 총 200명으로 축소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월곶면의 한 주민은 "주민들에겐 생존과 직결된 문제인데 외지인들에겐 구경거리가 된 것 같아 안타깝다"고 토로했습니다. 김포시 관계자는 "애기봉은 분단 현실을 직시하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조성된 곳"이라며,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평화에 대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35개의 댓글
best 1
2026.11.7 23:53
노골적으로 눈앞에 저러고 있는데도 ㅡ좌파는 긴장완화니 대화니 만화책 읽고 있다가 지뢰처럼 당하고나면 북한 자위권ㆍ실수라고 옹호할것이고ㅡ남로당 박헌영 닮아가냐??
thumb-up
13
thumb-down
1
best 2
2026.11.7 23:43
청와대와 친북파들 강제 이주법을 국회 통과시켜 애기봉 근처로 강제 이주 시키자! 최소한 김정은이가 친한 동무에게 포를 쏘지는 않겠지!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11.7 22:43
안보견학인대 많을수록 좋은거지. 언제북한이 6.25때처럼. 남침할지 모른다.좌파는 그따처럼 다도망가고 총부리를 우리국민들에게 겨느고난도질 하지 않았는가. 좌파는 믿으면 절대안된다.
thumb-up
10
thumb-down
1
한국경제TV
│
35개의 댓글
best 1
2026.11.7 23:19
저걸 구경가는게 맞냐??ㅋㅋㅋㅋㅋ좌파우파를 떠나서 생각좀 해라
thumb-up
109
thumb-down
3
best 2
2026.11.7 23:27
부칸이 자주포가 부캉이랑 비교될 구경거리냐? 정신차립시다
thumb-up
64
thumb-down
0
best 3
2026.11.7 23:09
안보 불감증. 국민수준도 언론수준도 문제임. 정치인들이 문제가 아니라.
thumb-up
61
thumb-down
3
매일신문
│
31개의 댓글
best 1
2026.11.7 22:54
그포 쏘지말라고 재맹이가 미리 북에 800만달러 슬쩍 보내주었고 동여이는 맨날 입에 물집이 생길정도로 북에 아부 아첨을 떨고 있으니 걱정안해도 되지않나...
thumb-up
34
thumb-down
6
best 2
2026.11.7 23:39
주적북한에 대북송금,북한미사일공격,북한지뢰에 우리국군이 다쳤는데 찍소리못하고,미군철수외치며 북한찬양하는 이재명주사파내각 탄핵이 한반도공산화 막는길이다
thumb-up
22
thumb-down
0
best 3
2026.11.7 23:04
우리 군은 뭐하고 있나? 삼단봉 빈총 들고 무릎꿇고 있나
thumb-up
16
thumb-down
1
속보
오늘 01:48 기준
1
1일전
[속보] 코스피, 6% 급락…장중 '5천피' 무너졌다 간신히 사수
2
1일전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3
2일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2일전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5천피 밑으로
5
2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 출발…코스닥 5~6%대↓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