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가 중소·중견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수출성장 플래닛'의 신규 회원사 21곳을 선발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누적 2조 8천억 원의 무역보험을 지원하며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돕는 '수출성장 플래닛'의 신규 회원사 21곳을 선발했습니다. 지난 2024년 7월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맞춤형 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회원사로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억 원의 수출신용보증 특별한도를 제공받습니다. 또한 보험·보증료 최대 90% 할인과 국외기업 신용조사 30건 무료 제공 등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게 됩니다. 지원 대상은 연간 수출 실적에 따라 이머징스타, 라이징스타, 샤이닝스타로 세분화해 운영됩니다.
지난 6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는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을 비롯해 강감찬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장 사장은 우리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이번 신규 선발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64개 회원사에 누적 2조 8천억 원 규모의 무역보험을 지원하며 우리 기업의 수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