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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서 간호사·보안요원 폭행한 20대들, 실형 및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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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8. 10:13

응급실서 간호사·보안요원 폭행한 20대들, 실형 및 집행유예 선고

간단 요약

지난해 9월 오산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에게 침을 뱉고 난동을 부린 20대 남성들이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당시 집행유예 기간이었던 주범에게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9월 14일 오전 8시 10분경, 경기 오산시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20대 남성 A씨와 B씨가 난동을 부렸습니다. 이들은 진료받던 지인을 만나기 위해 술에 취한 상태로 응급실을 찾았다가, 간호사로부터 보호자 대기실에서 대기해달라는 요청을 받자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들은 40대 여성 간호사와 30대 남성 보안요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여러 차례 침을 뱉으며 밀치는 등 행패를 부렸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서진원 판사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B씨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과거 폭력 범죄로 3차례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고, 범행 당시 이미 다른 폭력 범죄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다는 점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다만 피고인들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으며, 피해 간호사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과 보안요원을 상대로 형사공탁이 이뤄진 점은 양형에 참작되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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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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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01:40
저런 쓰레기들은 합의와 무관하게 강력하게 처벌하자.20대에 동종전과로 3회 전과있고.잡범으로 4범됐네.죄명스러운자.황제폐하 되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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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01:39
징역보다는 몽둥이 찜질 하는 법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세금으로 징역살이 넘들한테 밥을 공짜로 먹여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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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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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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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01:32
수술대에 눞허놓고 분해해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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